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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성자
 김기남 2019-01-13 03:15:25 | 조회 : 0
제      목  베트남에 참전한 한국군
베트남에 참전한 한국군





1960년대, 한국군 희귀 움짤
















결연한 표정의 장병들














서울 시내 통과
















군악대


















행진하는 장병들을 향해 부채질을 해주는 중년 여인의 모습, 


장병들의 행렬이 끝날때까지 기도를 올리는 한 노인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한 병사가 역까지 배웅을 나온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역에서 장병들을 향해 먹을것을 나누어주는 아주머니.













당시 국내 최대의 여성단체 한국 부인회 회원들이 장병들을 환송하고 있다.












맹호 혜산진부대 소대장 최정길 소위(당시 24세)가 환송 인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부하들에게 악수하는 중대장을 바라보는 해병 소위 이학철 (당시 23세)















백마 30연대 중대장 박기호 대위 (당시 27세)가 승선전 아내, 어머니와 사진을 찍고 있다.
아내 김순옥 씨 (당시 24세)와 뒷편에 흰 한복을 입은 어머니 유옥례 여사 (당시 53세)











부산 시민들이 장병들을 환송하고 있다.


















시민들의 응원에 군가로 화답하는 장병들














항구를 향해 총을 들어올리는 병사들












멀어지는 부산항을 바라보는 어느 해병














주월 청룡부대














"지금 출발하자고"














하천을 건너는 장병들














밧줄을 타고 절벽을 건너는 백마부대 수색대














밀림 수색














적의 공격을 받는 장병들
















돌격하는 장병들














교전














타지반 밀림 지대로 진입하는 청룡부대














야자수로 목을 축이는 장병들















주월 맹호부대 씨름대회. 우승 맹호 기갑연대 소속 상병 권성국 (22세)












십자성 부대 장병들














단체 체력단련 (시멘트 역기 밀리터리 프레스)












체력단련 중 병사들














104고지에서 총기를 손질하는 맹호 기갑연대 10중대 장병들과 신문을 읽는 병장














적의 포화를 피해 포복하는 병사












다급한 지원요청














교전 중 결합부를 이로 물어뜯는 부사수
















백마부대 백마박쥐 21호 작전, 분대장과 분대원들














머리 위로 날아가는 미군 헬기를 바라보는 한국군














적을 추격중인 해병대원














다급한 무전병












이동 중인 백마 수색대














헬기로 투입되는 장병들














카메라를 노려보는 해병대원 (앞의 키가 엄청 큰 사람은 중대장)














파월 청룡부대 1진 김종세 대위 (당시 28세) 박준교 상병 (22세), 정명국 일병 (21세)이 인터뷰를 가지고 있다.












경계 근무 중인 병사의 덥수룩한 수염을 만지며 웃는 4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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