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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스 2018-11-07 20:38:45 | 조회 : 1
제      목  배드로봇, < 너의 이름은. > 실사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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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마운트 픽쳐스와 배드 로봇은 지난 해 공식적으로 <너의 이름은>의 실사영화 제작을 결정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과거 넷플릭스를 통해 제작된 <데스노트>가 신통치 않은 반응을 받아 팬들은 우려하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헐리우드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J.J에이브럼스가 직접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영화 <컨택트>의 각색을 맡은 '에릭 헤어저러'가 각본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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